정태우 부인(아내) 장인희 승무원

반응형


어제 방송된 청춘 다큐 다시, 스물에 뉴논스톱 편으로 오랜만에 모습을 보여준 정태우. 지금 결혼 후 육아를 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오늘은 정태우 부인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정태우


배우 정태우는 1982년 3월 23일생으로 올해 나이는 37살입니다. 부산광역시 출신이며 아내인 장인희와 아들이 정하준 정하린의 두명을 두고 있습니다. 여동생 역시 배우이며 이름은 정태리라고 하네요!! 키 174cm 에 몸무게는 63kg 이라고 합니다. 1988년 영화 '똘똘이 소강시' 로 아역배우로 활약하기도 하였죠!! 




정태우의 아내는 승무원 출신이라고 하는데 2009년 8월에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야구장에서 프로포즈를 한 것으로 유명하죠. 정태우가 한화 이글스 팬이라서 한화의 경기 때 프로포즈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2011년 9월 에 입대 하였는데 이미 결혼하였고 아들이 있어 군대는 상근예비역으로 군대를 가서 2년 뒤 제대를 하였다고 해요. 정태우의 아내는 어린 시절 부터 얼짱 출신이였다고 하는군요. 그래서 그런지 아들 역시 상당한 외모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현재 아들을 하나 더 낳아 아들이 두명입니다. 아내분은 관리를 열심히 하셨는지 결혼 전 외모로 다시 돌아가는 느낌이네요! 상당한 미인입니다~~ ㅎ. 오늘 정태우와 정태우 아내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았는데 호기심 풀고 가셨길 바래봅니다. 이만 뿅!!


반응형

댓글

Designed by JB FACTORY